파일 : 4022일의 사육 The File , 2014 제작
- 요약 : 한국 | 미스터리 외 | 2015.12.10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92분
- 감독 : 박용집
- 출연 : 이종혁, 강별, 하연주, 김형범
- 줄거리 :
흔적도 없이 사라진 친구가 11년 만에 나타났다.
모든 것이 완벽한 연인과 함께…
잘나가는 사회부 기자 수경(강별)은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절친 미수(하연주)가 실종되는 가슴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신문 편집장인 선배 민국에게서 미수를 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녀의 행적을 쫓는다.
하지만 실종 이후11년 만에 마주한 미수는 활달했던 예전과는 180도 달라진 어딘지 불안해보이는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곁에는 연인이자 전도유망한 유전공학 연구원 한동민(이종혁) 박사가 항상 함께 하는데…
12월, 당신이 상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난다!
네티즌 평점
SioN
평점 2/10
이종혁 빼고 모두 미스캐스팅, 몰입을 방해하는 연기, 촌스러운 효과음, 막히면 적당히 플래시백이나 나레이션 또는 순진하게 속아줌,
hongjib
평점 1/10
기자치곤 눈치가 형편없네. 절친의 남자와 베드신은 또 뭐지? 캐릭터 설정 자체가 잘못된거 같다. 블랙 코미디도 아닌데 후반부로 갈수록 어이없어 웃음만 나온다.
에다이
평점 3/10
단만극보다 더 못한 연출력.
안하는것보다 못한 베드신과 노출신
그냥 베드신은 통편집 했어야했구
범인의 집은 미스테리한 느낌이 나야하는데
와~집 좋다라는 생각만 듬...동굴 철창은 그냥 웃음나옴
인간의 가장 큰 공포는 우리와 가까히 있을때 느끼는건데
이영화는 그냥 모든게 3류,,,
하늘바람별
평점 2/10
납치, 감금, 사육, 스톡홀름 증후군.. 어디서 봤을 법한 설정의 어색한 조합. 누가 희생될지, 어떤 상황이 이어지고 결말이 나올지 훤히 보이는 전개. 긴장감을 유지해야할 인물관계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당황스러운 연출.
출처 : 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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