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

스파이 서바이버 Survivor

지혁아빠 2018. 7. 2. 16:23

스파이 서바이버 Survivor , 2015 제작

 

- 요약 : 미국 외 | 액션 외 | 2016.11.24 재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90

- 감독 : 제임스 맥테이그

- 출연 : 밀라 요보비치, 피어스 브로스넌, 딜란 맥더모트, 안젤라 바셋

- 줄거리 :

 

극한의 생존액션 블록버스터

 

밀라 요보비치, 이번엔 보안 요원으로 변신하다!

극한의 생존액션! 거대한 테러의 음모를 막아라!

 

런던 미 대사관으로 발령받은 보안담당 직원 케이트 애벗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수상한 테러범들을 비자 신청 단계에서 미리 포착하고 체포하는 임무를 맡는다. 미국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애벗은 뛰어난 직감으로 의심스런 방문 목적을 가진 한 과학자를 발견하고 뒷조사에 들어간다. 그러던 중 비자 발급 팀이 식사하던 식당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애벗만 살아남은 채 전 직원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한다. 혼자 살아남은 애벗은 하루아침에 식당 테러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 되어 도망자 신세가 되고 경찰에게 쫓긴다. 영국 첩보부까지 투입돼 추적을 당하는 애벗과 점점 윤곽이 드러나는 거대한 테러음모. 수백 만 명의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애벗은 죽음도 불사하는데....













 네티즌 평점

 

 Wolfstime

평점 7/10

이 영화에서의 대사도 전형적인 관료상이며, 여주가 끝까지 가서 암살자를 잡는다는 설정이 몰입도를 반감 시켰다. 여주 역활은 배후와 테러 과정을 밝혀내는 역활까지고 다른 요원이 마무리 하는게 좋았을거 같다.( 여주가 특수요원도 아니고 그냥 감좋고 학력좋은 공무원 설정이기에,,. )

 

 다섯바퀴

평점 7/10

흔하디 흔한 이야기를 적당한 긴장감, 적당한 몰입감으로 잘 버무려 놓았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수트빨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구나.

 

 봄으로 이어진 가을

평점 1/10

역대 최악의 스파이영화. 배우가 아깝다. 사격 실력 꽝의 킬러, 주인공 여자를 쫒는 무능한 요원들, 여주인공은 테러용의자임에도 어디든 활보하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여기저기...ㅋㅋㅋ 진짜 웃긴다. 변장같은건 1도 없이. 걍 억지로봤다.

 

 하늘바람별

평점 6/10

밀라요보비치와 피어스브로스넌의 대결구도가 매력적인 첩보 액션물이다. 테러-누명-추격의 첩보 3대 요소를 그래도 따르면서 나름 긴장감을 유지하고 전개된다. 대작을 기대한다면 무리겠지만 기대 없이 본다면 볼만한 작품.

 

 RICKY

평점 8/10

평점이 낮아서 큰 기대를 안하고 보았으나 소재 자체도 괜찮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다만 중간중간 허술한 전개가 눈에 띄긴 함... 피어스 브로스넌의 킬러 연기는 좀 어설프다...

 





출처 : 다음 영화